2014년 11월 12일 수요일

레트로 장난감 필요한 것



목재 
몸체: 24t 오크 우드 크기는 베리어블함 
바퀴: 하드우드 또는 호두나무 바퀴는 25mm/30mm
머리: 편백나무 또는 소나무류 20mm
목핀: 40MM D6
마감: 천연오일스테인 
도색 없음 

바퀴는 http://blog.naver.com/saipan5678

바퀴는 부빙가 목봉을 써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파는 곳은 이솔우드 자체 생산하낟고 함 
http://www.esolwood.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2176&category=029001006

30mm 1800은 33000원 
25mm 1800은 29300원 

이것이 어쩌면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아닌가? 
한 번 보도록 하자 잘 만들어 지면 이것은 목재 가격을 많이 들이지 않고도 시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든볼(생각보다 구하기 힘듬)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84771083


목재는 여러곳에서 등등 준비해야한다. 
등등 

모든것은 준비가 필요함 

24t를 만들경우 남는 부분을 이용해서 만들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바퀴만 끼면 된다. 

시도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2013년 2월 27일 수요일

신들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의 비밀

신들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는
일단 작다...
아주 작은 구조로 되어 있으며 나무이다.
그러나 커질 수도 있고 더 작아 질 수도 있다.

대부분의 물질은 공중에 떠다니는 수분과 질소, 산소, 이산화 탄소 그리고미량의 원소를 이용해서 만들어 낸다.

이렇게 해서 자동차는 비행기로 잠수함으로 등등으로 변할 수 있다.

그런데 변신을 기억하고 있는 형태는 제한적이어서
3가지 정도만 가능하다.

커질 경우 작아질 경우 모두 공기에 있는 수분과 여러 성분을 이용해서 변한다.

신은 이 이동수단에 스며들 듯이 들어간다.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소르01

어둑한 날 올빼미는 날개 소리도 없이 하늘을 날고 있었다. 발빛에 반사된 날개는 뭉쳐있는 눈을 쳐 바닦에 떨군다.
"후 ~~~~ 하"
" 나는 누구지?"
"여기는 어디지?"
태어난 후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던 소르는 소나무 아래 누워서 구름과 달을 바라보고 있었다.
용 껍질같은 줄기와 바늘같은 잎은 추운 겨울에도 눈을 덮고 있기는 하지만 부르름을 유지하고 있었다.
"소르" 그는 정령이다.
천년이 지난 소나무에서 살던 정령이다. 움직이지도 말하지도 못하던 나무의 정령이 나무의 신으로 빠져 나왔다. 하등한 신이지만 소르는 이제 신이 된것이다.
맣 할 수 있지만 할 말이 없었고,
움직일 수 있지만 움직이지 않았다.
"왜 내가 여기 있는걸까? 누가 나를 이곳으로 부른걸까?"
"춥고 배고픈 이 대지 위의 세상으로 불려나온 이유는 무엇이지? 내가 잘못한 것이라도 있나?"
아직도 이해가 되지는 않았다. 달은 서쪽으로 져가고 해는 떠오르고 있었다.

"신을 찾아라..."
"신을 찾아서 네가 살던 흙과 물과 바람의 세계를 지켜라."
어머니의 목소리였다.
"어머니?" 소르는 주변을 두리번 거리면서 불러 보았다. 어머니의 목소리를 듣기는 했지만 한 번도 보지는 못했다.

"이 세상을 지키는 신은 따로 있지않나요?" 소르는 물었다.

" 신들은 우리를 떠났다. 이제  이별의 대지는 신들이 지켜주지 않을 거야."
어머니는 너무나 침착하게 말했다. 소르는 진심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화내지도 슬퍼하지도 않는 목소리는 현실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그럼 어머니는요?"  소르는 왜 어머니는 이 세계를 버리지 않았는지 궁금했다.

"난 내가 바로 이 대지야 내가 존재 하지 않으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존재 하지 않지. 대지를 버리면 나를 버리는 것돠 같아"

"그럼 뭘 해야 하나요?"
소르는 힘없이 물어 보았다. 알수 없는 것을 물어 본다고 해서 정확한 답을 주는 어머니는 아니였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하지는 않았다.

어머니는
"이제[ 찬아야 한다. 도와줄 친구들을..."
" 너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다."
" 해가 뜨면 떠나거라"

소르는 어디오 어떻게 떠나야 하는지 말하지도 않고 사라져 가는 어머니의 목소리를 듣고 있었다. 메아리 처럼 울리다가 작아지는 목소리에 귀를 기우려 보았으나 답을 없었다.



2012년 11월 2일 금요일

아람단 일본 문화 체험 - 와라베관 - 동요와.. :: 네이버블로그

아람단 일본 문화 체험 - 와라베관 - 동요와.. :: 네이버블로그

일본지역 장난감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아이들은 정말 장난감을 좋아하는가?

그럼 그들에게 주어야 하는 장난감은 어떤 것인가?


2009.09.25 일본여행 - 하코네 유모토(장난감 박물관 1)

2009.09.25 일본여행 - 하코네 유모토(장난감 박물관 1)

일본 장난감 박물관

하코네에 있는 장난감 박물관이다

체험 중심의 박물관은 어떤 박물관인가?

알아보고 느껴 봐야 한다...

2012년 10월 17일 수요일

읽을거리, 볼거리(생각해보기)

신기한 스쿨버스 - 키즈 30권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사봐야 할 것이고 지금 읽는 것도 다 일거봐야 할 것이다.

어린이 과학도서등을 읽어봐야하고

어린이과학동아 만화도 일거어보면 좋을 것으로 보임

어떤 것을 읽어야 할지를 내용을 정리해서 기록해 두어야 할 것이다.

이곳은 계속 진행형이다.

아  설문지 만들어 놔야겠다.

그러면 편하지

다시...
정리 이것은 페이지로 옮기는 것이 좋겠다.

시나리오 쓰는 것도 페이지로 이동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아닌가?

정리 끝



신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신은 오래된 나무에서 주로 나온다. 나무에서 신으로 분리되어 나온다.

물론 바위에서도 나올 수 있고, 물에서도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일단 토템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 볼 필요가 있고

우리나라 신은 어디에 있는지도 알아봐야 할 것이다.

측 토템신앙에 대한 것을 알아보는 것이 빠르다.

신들은 나무에서 나오는데 나무에서 살면서 300년 동안 듣고 본 것을 기억하고 있으며 그것을 이용해서 해결을 하려고 노력을 한다.
나무에서 나온 신들은 물체로 변하고 나면 이동이 가능하다.
그리고
여러가지 타는 도구를 이용해서 타기도 한다.

먼 거리 이동은 자동차를 이용해서 이동하는 것이다.

아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자동차는 이동의 수단이기도 하고 생명유지장치이기도 하다.

멀리 이동해서 유지하기 위한 것이지.

각자의 신은 각자의 나무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나무가 없어지면 그 신은 다른 형태로 부활을 하던지 아니면 나무 자동차를 이용해 생명을 유지하면서 같이 모여 사는 것이다.

나무들은 각 지역에 퍼져 있고 그 등급에 상관없이 동등한 입장을 나타낸다.

오래 되었다고 해서 특별한 지위를 가지는 것은 없다.

그런데 나무 신이 되려면 오랜 시간을 견뎌야 하는 것은 있다.

나무신은 그래도 어린이의 심성을 가지고 있으며 목소리와행동 또한 그렇다. 오래살면 살수록 아이들과 같은 마음이 생기고 그것에서 출발한 자연에 대한 사랑이 진정한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 토템을 떠나서 나무신으로 한다. 나무신은 각자의 생김이 틀리게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 있다.

이야기는 많이 나올까?
아니면 없을까...

아마 생태계이야기만 모아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는 있지만
그것을 맛갈스럽게 써내리기는 힘들것 같기도 하다.


다시 정리하면 
신들은 나무에서 나온다. 
신들은 나무에서 산다. 
아주 오래된 나무에서 나온 신이다. 

나무가 죽거나 없어지면 
자동차를 이용해서 생명을 유지하면서 같이 모여서 산다. 
모여 살때는 아무것도 없는 형태로 살아간다. 
멀리 가지는 못한다. 

신들이 사는 숲이 생길 수 있을 것이다.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