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7일 수요일

읽을거리, 볼거리(생각해보기)

신기한 스쿨버스 - 키즈 30권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사봐야 할 것이고 지금 읽는 것도 다 일거봐야 할 것이다.

어린이 과학도서등을 읽어봐야하고

어린이과학동아 만화도 일거어보면 좋을 것으로 보임

어떤 것을 읽어야 할지를 내용을 정리해서 기록해 두어야 할 것이다.

이곳은 계속 진행형이다.

아  설문지 만들어 놔야겠다.

그러면 편하지

다시...
정리 이것은 페이지로 옮기는 것이 좋겠다.

시나리오 쓰는 것도 페이지로 이동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아닌가?

정리 끝



신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신은 오래된 나무에서 주로 나온다. 나무에서 신으로 분리되어 나온다.

물론 바위에서도 나올 수 있고, 물에서도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일단 토템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 볼 필요가 있고

우리나라 신은 어디에 있는지도 알아봐야 할 것이다.

측 토템신앙에 대한 것을 알아보는 것이 빠르다.

신들은 나무에서 나오는데 나무에서 살면서 300년 동안 듣고 본 것을 기억하고 있으며 그것을 이용해서 해결을 하려고 노력을 한다.
나무에서 나온 신들은 물체로 변하고 나면 이동이 가능하다.
그리고
여러가지 타는 도구를 이용해서 타기도 한다.

먼 거리 이동은 자동차를 이용해서 이동하는 것이다.

아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자동차는 이동의 수단이기도 하고 생명유지장치이기도 하다.

멀리 이동해서 유지하기 위한 것이지.

각자의 신은 각자의 나무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나무가 없어지면 그 신은 다른 형태로 부활을 하던지 아니면 나무 자동차를 이용해 생명을 유지하면서 같이 모여 사는 것이다.

나무들은 각 지역에 퍼져 있고 그 등급에 상관없이 동등한 입장을 나타낸다.

오래 되었다고 해서 특별한 지위를 가지는 것은 없다.

그런데 나무 신이 되려면 오랜 시간을 견뎌야 하는 것은 있다.

나무신은 그래도 어린이의 심성을 가지고 있으며 목소리와행동 또한 그렇다. 오래살면 살수록 아이들과 같은 마음이 생기고 그것에서 출발한 자연에 대한 사랑이 진정한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 토템을 떠나서 나무신으로 한다. 나무신은 각자의 생김이 틀리게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 있다.

이야기는 많이 나올까?
아니면 없을까...

아마 생태계이야기만 모아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는 있지만
그것을 맛갈스럽게 써내리기는 힘들것 같기도 하다.


다시 정리하면 
신들은 나무에서 나온다. 
신들은 나무에서 산다. 
아주 오래된 나무에서 나온 신이다. 

나무가 죽거나 없어지면 
자동차를 이용해서 생명을 유지하면서 같이 모여서 산다. 
모여 살때는 아무것도 없는 형태로 살아간다. 
멀리 가지는 못한다. 

신들이 사는 숲이 생길 수 있을 것이다. 

우와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혼령 또는 레인져 그리고 신

신은 물체가 아니다

실체로 나타나기는 하나 본래는 사람에게보이지 않는다.
이 신들은 작은 신들로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신들이다.
우리 지구에는 많은 신들이 살고 있는데 사람을 지키기 보다는 전 지구를 지키기 위하여 존재하는 신들이다.

사람, 병, 동물, 박테리아 등이 적이 될 수도 친구가 될 수도 있다.
그때의 상황에 따라서 변화가 된다.

모든 생물체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어서 순하고 약해질 수도 있지만 사나워 질 수도 있다.
그것을 잘 이끌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시스템을 우리는 생태계라고 하고 이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신이다.

신은 여러곳에 있는데 나무에 살고 있는 신들이 가장 많다.
나무는 여러 형태로 되어 있고 오래산 나무들은 아는것도 많으며 신으로 승격하기도 한다.
그곳에서 신들이 나온다.

멋진데...

신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
사람의 형태이기는 하나 다 다른 모양을 하고 있으며 타고 다니는 도구도 틀리고 각자가 다 특성이 있다.
신들이 다 착하기만 한 것은 아니고 실수도 하고 못된 일을 하기도 하고 장난기가 많기도 하나 주 목적은 지구를 지키는 것이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사람들이 필요없다는 신들도 있고...

철저히 규칙을 지키는 신도 있다.

나이에 다라서 등급이 있고 일을 해쳐 나가면서 등급이 오르기도 한다.

신들이 타고 다니는 것이 자동차와 비행기, 배, 또는 잠수함 등등 이다.
이런 것들은 임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존재이고 그것이 없으면 힘이 줄어들기도 한다.

자동차라고 그러자 이런것들을
자동차에 들어갈대는 실체를 없애고 영혼이 차 안으로 들어간다.
그렇게 해서 자동차와 일체가 된다.

다시 한 번 신과함께라는 만화책을 읽어봐야 하겠구만

그리고 신기한 스쿨버스와 생태학 어린이 생태학을 읽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


자동차 스펙

예전에도 쓴 적이 있는데 다시 정리한다는 의미로
스펙을 남긴다.

자동차는 태양의 힘으로 간다.
그런데 그냥 태양의 힘이 아니라
나무가 만든 에너지를 이용해서 움직인다.
나무 근처에가서 나무가 만들어낸 에너지 또는 연료를 이용한다.
나무가 만든 것은 포도당인데 이를 이용해서 에너지로 전환한다.

나무 근처에 가면 자동차에서 촉수가 나와서 나무와 연결이 되고 나무가 에너지를 나누어 줄 것을 허락하면 얻을 수 있다.
허락을 받기 위해서는 자연과 숲을 위해 살것을 맹세하면 된다.

이렇게 모은 에너지를 이용해 어느곳이나 다닐 수 있다.

연료: 나무에서 나오는 에너지
속도: 200km 이상
특징:
1. 작게 또는 크게가 가능함
2. 상황에 따라서 다른 모양으로 변신도 가능함
3. 본 색은 목재색이나 주변의 상황이나 에너지활용 정도에 따라서 색이 변함, 변화의 정도는 다양하며 각 운용자의 특징에 다라서 달라지기도함
4. 운전: 운전은 장치를 이용하는것이 아니라 운용자가 자동차안으로 흡수되어 자동차와 하나가 되어 움직임
5. 자동차에서 촉수를 뻗을 수 있는데 이것이 손과 같은 기능을 하기도 하 ㅁ
6. 하는일 : 자동차를 이용하여 이동함 위험에 빠진 여러 생물종을 구해내기도하고 위해요소와 분쟁을 해결하기도함
7. 힘은 각 자동차의 특징에 따라 달리 나타남
8. 자동차는 다양한 구성을 가지고 있음

자동차의 디자인을 모으는데 최선을 다해보자
그리고 완성해 본다.


자동차 장난감


자동차 장난감 또는 장난감

자동차 장난감을 만든다. 

재료는 자작나무 필란드산을 이용하고 
두께는 18mm와 9mm를 사용한다. 


장난감의 구성품 

1. 자작나무 합판 가공품 
   뼈대, 양측판(2ea), 바퀴, 목봉
2. 공구: 사포, 목공용 본드 

3. 도면: 사진과 이야기가 들어 있는 것 

4. 포장: 박스(종아상자) 재활용 종이도 사용하면 좋을 것이다. 

5. 소품 : 인형(이야기의 주인공들)



이야기가 있는 자동차와 여러 장난감들이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정리한다. 

자동차의 크기는 대략적으로 
아이폰 크기 정도면 적당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크기라면 _ 100*50 정도면 적당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의 크기는 자동차의 종류에 따라 약간씩 틀려지고 가격도 다양하게 책정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의 종류는 
트럭: 공사용트럭까지 포함
자동차(4인승 또는 2인승 자동차의 형태)
스포츠카(F1)
SUV
버스(미니버스, 대형버스, 밴 형식까지 포함)
이 있을 것이고 전세계의 자동차 모양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 
어떻게 생겼는가? 옆의 라인은 어떤가에 대하여 연구한다. 


장난감은 꼭 자동차로만 될 것은 아니지만 그걸 기준으로 넓게 퍼져 나가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이야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신기한 스쿨버스를 잘 읽어보고 정리하면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야기를 잘 만들어야 하고 캐릭터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케릭터는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다. 
얼굴과 몸이 있다는 것도 버려야 한다. 
그냥 캐릭터이다. 

최종적인 것은 이런것이 함께 모여서 서로 풀어나가고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고 이것이 자연에서 달린다고 가정을 하자... 
그러면 자연에 가서 노는 것이 즐거워 질것이다. 


자동차의 특성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