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7일 토요일

재규어 사진







벤츠 사진 옆모습

대부분의 자동차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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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지
람보르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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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로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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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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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마이바흐
마쯔다
머큐리
미니
미쓰비시
벤츠
벤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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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익
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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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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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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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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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티악
푸조
피아트
허머
혼다
홀덴

나무자동차에 타는법

네이쳐 레인져가 나무차에 타는 방법은 간단하다

네이쳐 레인져는 실체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이들은 자동차안으로 자신의 물질을 분해하여 나무자동차 안으로 들어간다.
그래서 서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움직이는 것, 달리는 것, 사고나는 것 모두를 자동차가 하나로 되어 움직인다.

아주 효율적인 방법이며 누구도 흉내 낼 수 없으며 대부분의 자동차는 레인져 자신만이 몰 수 있다.

다른 레인져는 제한된 상황에서만 목재 자동차를 몰 수있다.

자동차는 나무이다

자동차의 모든 것은 나무로 되어 있다.

구동박식: 자연에너지를 이용한 태양광 에너지를 포도당으로 전환하여 저장하고 이를 다시 운동에너지로 이용

포도당은 수목에게서 얻음

각 자동차와 레인져는 자신의 나무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 나무에게 다가가서 촉수를 늘리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급할 경우에는 같은 과 시물에게서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충전 되는 속도가 매우 느리다.
수목의 생육에 따라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을 것이다.

각자 차들에게는 이름이 있고(영어 이니셜 정도)
그 차를 모는 레인져 들도 있기 때문에 많은 공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가 달리는 생태계

자동차가 달린다
이 자동차는 기름이나 석탄연료로 달리지 않는다
나무에서 모은 에너지를 이용하여 달린다
어디나 갈 수 있고 어떤 기상, 지형 조건에도 달릴 수 있다.
타고 다니는 생명체는 사람이 아니라 생태계 레인져 네이쳐 레인져 정도이다
일단 국제적인 인물들이니까 영어를 많이 써서 명칭도 정하고 움직여 보자

이 자동차로 레인져 들은 각자가 맞은 생태권 또는 동물을 관리하고 지켜낸다,

예를 들어 어떤 레인져들은 아프리카 사바나 어떤 지역 사자무리를 관찰하고 보호하는 임무를 맞고 있으며
에너지는 아프리카에 있는 초원 식물에게서 얻는다.
주로 나무가 연결되어 있는 곳으로 지나다닌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이런 숲이 단절곳에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숲이 있는 곳에서만 볼 수 있다.

2010년 3월 22일 월요일

전두환은 아직 살아있고 일해공원도 있다.

일해가 전두환의 호인가 보다
대통령까지 했으니 호도 있나보다.

전두환은 아직 살아있고

전두환은 아직 길거리를 걸어다니며

고 김수환 추기경 장례식도 가고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고 하면서
잘 살고 있다.

뭘 얼마나 잘못했는지 내가 다 알수는 없지만 살고 있어야 할 별 이유는 없는듯한 인물인데
아직까지 테러 한 번 당하지않고 잘 살고있다.
이런